토종꿀 오미자
No : 26  •  등록일 : 2009/11/14 17:25  •  조회 : 5420 
•  글쓴이 정보 :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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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꿀은 토종벌이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지리산에서 피고지는 자운영, 싸리, 칡, 밤, 찔레, 산국꽃 등 여러 꽃에서 모아온 꽃가루가 함유된 꿀을 벌집에서 저장 숙성시킨 것을 입동무렵에 수확해서 내린 꿀입니다.

꿀벌은 기원전부터 인류와 함께해온 가축으로 환경에 민감한 곤충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겨우 4년을 버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벌이 살 수 있고 꿀을 생산합니다.

토종벌이 봄부터 모은 꿀을 늦가을에 한번 채취한 토종꿀의 효능은 사람의 기를 보호해주는 것이 동의보감 등에 나오는 대표적인 효능입니다.

감기는 말 그대로 기가 약해져서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해서 찾아오는 증상입니다.
기가 약해져서 찾아오는 감기 예방에 토종꿀이 좋습니다.
감기 초기에는 꿀을 잠자기 전에 조금 많은 양을 복용하고 따뜻하게 자면 부족해진 기를 북돋아 감기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예그리나펜션 별채 '담쟁이 &황토' 뒤쪽에 있는 작은 농장에서 토종벌을 키워 지리산 칠선계곡의 여러 꽃에서 모은 토종꿀을 직접 수확하였습니다.
많은 량은 아니지만 필요하신 분에게 판매하려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시면 시음하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가을에 수확해서 담근 오미자 효소액과 머루주도 있습니다.
시음해 보셔요.

별채 010 4049 5507

가격은
토종꿀 과 오미자효소액은 600g 15,000원, 1.2kg 30,000원 2.4kg(한되)60,000원입니다. 머루주는 1.3리터에 30,000원 입니다.토종꿀은 토종벌이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지리산에서 피고지는 자운영, 싸리, 칡, 밤, 찔레, 산국꽃 등 여러 꽃에서 모아온 꽃가루가 함유된 꿀을 벌집에서 저장 숙성시킨 것을 입동무렵에 수확해서 내린 꿀입니다.

꿀벌은 기원전부터 인류와 함께해온 가축으로 환경에 민감한 곤충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겨우 4년을 버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벌이 살 수 있고 꿀을 생산합니다.

토종벌이 봄부터 모은 꿀을 늦가을에 한번 채취한 토종꿀의 효능은 사람의 기를 보호해주는 것이 동의보감 등에 나오는 대표적인 효능입니다.

감기는 말 그대로 기가 약해져서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해서 찾아오는 증상입니다.
기가 약해져서 찾아오는 감기 예방에 토종꿀이 좋습니다.
감기 초기에는 꿀을 잠자기 전에 조금 많은 양을 복용하고 따뜻하게 자면 부족해진 기를 북돋아 감기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예그리나펜션 별채 '담쟁이 &황토' 뒤쪽에 있는 작은 농장에서 토종벌을 키워 지리산 칠선계곡의 여러 꽃에서 모은 토종꿀을 직접 수확하였습니다.
많은 량은 아니지만 필요하신 분에게 판매하려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시면 시음하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가을에 수확해서 담근 오미자 효소액과 머루주도 있습니다.
시음해 보셔요.

별채 010 4049 5507

가격은
토종꿀 과 오미자효소액은 600g 15,000원, 1.2kg 30,000원 2.4kg(한되)60,000원입니다. 머루주는 1.3리터에 30,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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